카페에서 주문하기, 처음부터 끝까지
앱 안에서의 실제 대화입니다. 커피를 주문하고, 먹을 것을 부탁하고, 계산서를 요청합니다. 말할 때마다 목표에 하나씩 체크가 됩니다.
소리를 켜고 들어보세요.
다들 걸려 넘어지는 지점: 이어 말하면 단어가 사라진다
영어는 강세로 박자가 정해지는 언어입니다. 강세 없는 단어들은 서로 눌려 붙어서 'what do you want to do'가 'whaddya wanna do'에 가깝게 들립니다. 그래서 영어를 편하게 읽는 사람도 상대가 보통 속도로 말하는 순간 흐름을 놓칩니다. 강세가 어디에 떨어지는지는 철자도, 단어장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듣고 말해봐야 몸에 붙습니다.
짐작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ConvoLive 학습법의 연구 근거 보기.
영어로 연습할 수 있는 대화
- 직장에서 자기소개하고 무슨 일을 하는지 설명하기
- 면접에서 경력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 병원 예약을 잡고 증상 설명하기
- 전화로 청구서 문제 해결하기
- 자꾸 마주치는 이웃과 가볍게 이야기 나누기
목록에 없나요? 상황을 설명해 주시면 ConvoLive가 만들어 드립니다.
먼저 말할 수 있어야 할 세 문장
근사한 표현보다 먼저, 누구에게나 필요한 세 문장입니다.
- Could you say that again?
-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 How do you say this in English?
- 이건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 I'm still learning.
- 저는 아직 배우는 중이에요
영어에 대해 많이 묻는 것들
- 어떤 영어를 연습하게 되나요?
- 음성은 미국 영어입니다. 상황을 설명하면 ConvoLive가 그 장면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일반적인 커리큘럼이 아니라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상황으로 연습을 몰아갈 수 있습니다.
- 읽는 건 괜찮은데 말하려면 얼어붙습니다. 도움이 될까요?
- 바로 그 격차를 메우려고 만든 것입니다. 읽기는 알아보는 일이고, 말하기는 만들어내는 일이라 소리 내어 해봐야만 늘어납니다. AI 파트너 앞에서는 느려도, 틀려도, 몇 번을 반복해도 누구의 인내심도 쓰지 않습니다.
- 혼자서, 부담 없이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나요?
- 네, 그게 이 앱의 용도입니다. 상대는 AI 파트너 한 명뿐이고 듣는 사람도, 웃는 사람도 없습니다. 말이 꼬이면 멈추고 다시 하면 되고, 같은 대화를 열 번 반복해도 누구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대본을 읽는 연습은 아닙니다. 파트너는 여러분이 실제로 말한 내용에 반응하기 때문에, 발표나 회의처럼 상대가 있는 진짜 대화를 혼자서 미리 겪어 볼 수 있습니다.
- 실력을 먼저 무료로 확인해 보고 시작할 수 있나요? 기초부터도 되나요?
- 확인할 것도, 먼저 낼 돈도 없습니다. ConvoLive는 전부 무료라서 시험 삼아 써 보는 것이 곧 시작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자신의 수준을 말로 알려 주면 그에 맞춰 힌트가 붙고, 카페에서 주문하기처럼 기초적인 상황부터 고를 수 있습니다. 급수나 점수를 매기는 레벨 테스트는 없습니다. 첫 대화가 너무 쉬웠다면 다음 상황을 고르면 되고, 어려웠다면 같은 상황을 다시 하면 됩니다.
영어 말하기 시험
주제는 매번 바뀌고 형식은 한 번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언어 학습에서 가장 연습해 두기 좋은 대상입니다.
